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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국세청, 어린이 보호시설에 성금…추석맞이 전통시장 방문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중부지방국세청(청장 김진현)이 지난 2일 어린이 보호시설인 동광원에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동광원은 현재 만 4세부터 18세까지 50여명이 생활하고 있는 아동양육시설이다

 

성금은 직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해 자율적으로 모든 ‘사랑나누기기금’으로 마련했다.

 

김진현 중부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방문해 직접 농수산물을 구입하면서 소비자 체감 물가 등 명절 시장경기를 살폈다.

 

이충환 못골시장상인회 회장 등 시장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세무행정 지원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 중부청장은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전통시장을 찾아서 활기가 넘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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