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7 (월)

  • 맑음동두천 16.5℃
  • 구름조금강릉 13.8℃
  • 구름조금서울 16.5℃
  • 대전 16.1℃
  • 대구 14.6℃
  • 흐림울산 14.3℃
  • 구름조금광주 16.5℃
  • 흐림부산 14.4℃
  • 구름조금고창 15.4℃
  • 구름조금제주 16.8℃
  • 맑음강화 14.9℃
  • 흐림보은 15.9℃
  • 흐림금산 16.1℃
  • 구름많음강진군 17.0℃
  • 구름조금경주시 13.9℃
  • 구름많음거제 15.6℃
기상청 제공

[분양 톡톡] 03월 3주(03월 15일~03월 21일) 분양일정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전국 아파트값 상승세가 2.4 공급대책 영향과 미 금리인상 우려 등으로 둔화된 것과는 다르게 분양 시장은 여전히 활발하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셋째 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3278가구(오피스텔·주상복합·임대 포함)의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3월 셋째 주에는 눈여겨볼만 한 단지가 청약 접수에 나서 수요자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먼저, 올해 대전의 마수걸이 분양 단지인 '대전 한신더휴 리저브'와 지역 내 최고 분양가로 이목을 끌었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의 오피스텔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이 밖에 생활숙박시설 '롯데캐슬 드메르'도 청약(17·18일)에 나설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12곳에서 오픈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0곳에서 실시되며, 계약은 총 11곳에서 접수 받는다.

 

◇ 청약 접수 단지

 

15일 디에이건설은 대구광역시 중구 문화동 10-60번지 일원에 지어지는 '동성로 레몬시티'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지하 1층~지상 21층, 1개 동, 전용면적 26~29㎡ 총 428실 규모다. 단지는 도보 5분이내에 대구 지하철 1호선 반월당역, 명덕역이 위치해 있는 역세권이다.

 

16일 한신공영은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 103-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대전 한신더휴 리저브'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3개 동, 전용면적 75~84㎡ 총 418가구 규모다. 단지는 대전의 첫 분양 단지이며 도보 10분 거리내에 서화초, 삼성초, 한밭중, 보문중·고가 있어 교육 여건이 양호하다.

 

17일 GS건설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실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공동 5블록에 지어지는 '계룡자이'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3층~지상 26층, 7개 동, 전용면적 84㎡ 총 600가구 규모다. 단지는 인근에 문화예술의전당, 홈플러스, 농소천 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다.

 

◇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단지

 

19일 GS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530-6번지 일대에 지어지는 '북수원자이 렉스비아'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21개 동, 전용면적 48~99㎡ 총 2607가구이며 이중 159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도보 10분대 거리에는 롯데시네마, 정자공원이 있고 주변으로 다솔초, 파장초, 수성고 등 여러 학교가 있다.

 

19일 동부건설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111-1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3층으로 조성되며 소래포구와 연결되는 단지 내 상가는 지상 1~2층, 오피스텔은 지상 3층~23층, 전용면적 23~44㎡ 총 630실 규모로 들어선다.

 

이 단지 인근 교통은 소래포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 서울역과 강남역으로 연결되는 광역버스가 있어 서울 출퇴근이 편리하다. 오피스텔 전실에는 해외 디자인 가구 콜렉팅 플랫폼인 '누리다'와 협업을 맺고 소파와 테이블을 제공할 예정이며 스카이 가든과 연계된 루프탑 라운지와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센터도 조성된다.

 

같은 날 혜림건설은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면 남성리 158-1번지 일대에서 분양하는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2차'의 주택전시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7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98가구 규모로 지난해 9월 공급된 1차 922가구와 함께 총 1920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최대 8년까지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아파트로 공급되며 전매 제한 규제도 받지 않는다. 소득 및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고 청약통장이 없어도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배너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인터뷰] 김미림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 사무총장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교육, 복지, 문화 영역의 융합을 통한 지역공동체 의식확장을 위해 설립된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이사장 박선희, 이하 재단)은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의 인권은 물론 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붓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재단도 타격을 받았지만 뚝심있게 거친 파도를 헤쳐가고 있다. “어려움이 있지만, 다양한 전문가들의 네트워킹과 봉사로 재단이 발전할 수 있었죠” 재단의 살림을 도맡아 운영하고 있는 김미림 재단 사무총장의 말처럼 재단은 다양한 전문가의 관심과 지원으로 시나브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3월 11일 경기도 의정부 재단 사무실에서 김미림 사무총장을 만나 지역을 넘어 전국 단위 ‘평생교육’의 메카로 향해가는 재단의 포부를 살펴봤다. Q. 사회단체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이 어떤 단체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은 교육, 복지, 문화의 융합을 통해 지구촌을 포괄하는 지역사회 공동체문화를 형성하기 위해서 지난 2010년 설립된 사회단체입니다. 경기도 의정부에 있으면서 경기도내 12개 지부, 서울특별시 지부, 인천광역시 지부, 부산광역시 지부 등을 두고 있고, 부설 기관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