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1.7℃맑음
  • 강릉 4.0℃흐림
  • 서울 2.4℃맑음
  • 대전 1.4℃맑음
  • 대구 2.9℃맑음
  • 울산 2.6℃맑음
  • 광주 3.5℃맑음
  • 부산 4.1℃맑음
  • 고창 0.0℃맑음
  • 제주 8.4℃맑음
  • 강화 2.4℃맑음
  • 보은 -2.6℃맑음
  • 금산 -1.9℃맑음
  • 강진군 -1.0℃맑음
  • 경주시 3.0℃흐림
  • 거제 4.8℃맑음
기상청 제공

2026.03.13 (금)


소순무 율촌 변호사, ‘고액 기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올랐다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소순무 율촌 변호사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하면서 고액 기부자들의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2700번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8일 소 변호사는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에서 “올해 법의날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훈을 계기로 사회적 책임감을 무겁게 느끼고, 나부터 솔선수범해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더욱 실천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며 “기부금이 후견 관련 학회 및 공익 법인에 의미 있게 쓰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법 분야의 권위자인 소 변호사는 지난 2017년에도 공익법인 온율에 1억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

 

소 변호사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온율 이사장을 맡아 다양하고 차별화된 공익활동을 전개한 바 있으며, 2017년에는 수백억 기부금에 세금폭탄을 맞은 황필상 사건을 무료 변론해 대법원 승소로 이끈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8건의 관련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