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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공익재단, 2022 공익활동보고서 발간..."어우러져 울고 웃다"

전년 대비 총 공익활동시간 1,706.3시간 증가.
코로나 시기에 비해 화우 구성원 공익활동 참여 활발히 진행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와 재단법인 화우공익재단(이사장 이인복)은 화우의 2022년 공익활동 소식을 담은 공익활동보고서를 발간했다.

 

공익활동보고서 ‘커버스토리’에는 ▲故 이홍훈 초대 이사장 추모식 개최 및 추모집 발간 ▲제7회 난민영화제 개최 소식을 실었다.

 

또한 ▲홈리스 가족관계등록부 정정신청 사건 대리 ▲인구소멸지역 영월군 청소년 진로체험 교육 ▲제5회 교실법대회 개최 ▲제12회 화우공익세미나 ‘발달장애인 자립을 위한 교육의 역할 및 제도적 개선 방안’ 개최 ▲제13회 화우공익세미나 ‘AI 윤리 확보를 위한 법제화 방안’ 개최 ▲공영장례 시민사회 워크숍 ‘애도할 권리, 애도 받을 권리, 가족 대신 장례’ 개최 ▲아동 청소년 대상 난민 알기 가이드북 발간 ▲화우공익논집 발간 등 화우공익재단의 각종 활동 소식을 ‘2022년 공익활동 이야기’를 담아냈다.

 

화우 소속 변호사들의 2022년 공익활동 시간이 기록된 공익활동 평가지표는 보고서 마지막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우 국내 변호사 326명의 총 공익활동 시간은 총 7,909시간으로, 변호사 1인당 평균 공익활동시간은 24.3시간을 기록했다.

 

소속 변호사의 공익활동 참여 비율은 68.35%, 구성원 변호사의 공익활동 참여비율은 40.11%이다.

 

특히 전년 대비 총 공익활동시간이 1,706.3시간 증가하여 코로나 시기에 비하여 화우 구성원들의 공익활동 참여가 활발하게 진행되었음이 드러났다.

 

이인복 이사장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다시 대면 행사를 개최하면서 각 분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생각을 보다 깊이 나누는 과정에서 타인의 아픔에 더욱 다가갈 수 있었고, 연대하는 기쁨을 다시 확인하였다”며 “더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익적인 가치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우공익재단 2022 공익활동보고서는 화우공익재단 웹사이트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으며, 화우공익재단에 책자를 요청하면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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