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토지수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양도소득세 문제를 실무 중심으로 풀어낸 『수용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Q&A』가 출간됐다.
이번 도서는 정부의 3기 신도시 개발과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토지수용 상황 속에서, 토지소유주들이 실제로 가장 많이 묻는 세금 문제를 Q&A 형식으로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수용 현장에서 진행된 실제 세무상담 사례를 기반으로 양도소득세의 계산 구조, 감면제도, 1세대 1주택 비과세, 농지 및 대토보상 관련 세제까지 폭넓게 다루며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저자들은 전국 주요 토지보상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수행해온 전문가들로, 다년간 축적된 경험을 통해 납세자의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절세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또한 최근 개정된 세법을 반영해 주택 부수토지 비과세 범위 확대 등 최신 제도 변화도 충실히 담았다.
출판사 광교이택스는 세무·회계 전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간해온 전문 출판사로, 실무자와 납세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실용서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간은 토지수용을 앞두고 있는 개인뿐 아니라 세무사, 회계사 등 관련 전문가들에게도 유용한 참고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약력
<안수남 대표세무사> 국내 최대 세무법인 다솔 대표이사로, 한국세무사회 연수원 교수로 활동 중이다. KBS 제1라디오 세무상담 프로그램에 21년간 출연했으며, 양도소득세 실무서를 20년째 집필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 자문을 맡고 있다.
<노용진 보상총괄본부장> 국립세무대학 출신으로 국세청 재산세과 및 조사국에서 약 20년간 근무했다. 이후 전국 토지보상 현장에서 세무자문을 수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곽희준 세무사> 경희대학교 호텔경영학과 및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토지보상 현장에서 양도·증여·상속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전국 단위 세무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상담을 진행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2
3
4
5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