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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저가 브랜드 '메타킹 커피' 전용 APP 출시..차별점은?

스마트오더, 챔피언스 & 멤버십 서비스 제공
앱 출시 기념 다양한 경품 내건 이벤트 진행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탐앤탐스가 새롭게 론칭한 저가형 커피 브랜드 ‘메타킹 커피’의 전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메타킹 APP’을 내놨다.  

 

스마트오더, 스탬프 적립 등의 기능을 갖춘 메타킹 앱은 주문부터 적립, 쿠폰 발행 및 관리까지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오더를 이용해 미리 메뉴를 주문하면 앱 알람에 맞춰 매장을 방문해 수령하거나 매장에서 바로 취식이 가능하다는 것이 업체 측 소개다.

 

특히 ‘챔피어스존’은 스마트오더 전용 리워드 서비스로, 편의성을 추구하는 충성 고객들에게 맞춤형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주문 편의를 돕기 위해 인근 메타킹 커피 매장을 검색해주는 기능, 자주 찾는 매장을 등록하는 ‘MY 매장 즐겨찾기’ 기능도 탑재했다는 것.  

 

또한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최초로 멤버십 등급제를 도입, 앱 사용 고객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라이트, 트로피, 킹콩 총 3개 등급으로 운영되는 메타킹 앱 멤버십은 구매 음료 1잔마다 스탬프 1개가 적립되며, 스탬프 5개 적립 시마다 승급이 이루어지는데, 

 

50개 이상 스탬프를 적립한 킹콩 등급 회원에게는 아메리카노 1,500원 쿠폰이 무한 제공되며, 생일에는 메타킹 커피의 시그니처 메뉴인 미트파이 쿠폰이 증정되는 등 등급별 다채로운 쿠폰과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자체 앱 도입으로 전국 메타킹 커피 매장도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다수의 주문을 빠르게 처리함으로써 회전율이 높아지고, 고객들은 기다릴 필요 없이 주문한 메뉴를 바로 픽업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 향상 측면에서 역시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메타킹 커피는 이번 앱 출시를 기념해 한달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회원 가입 시 아메리카노 쿠폰 1매가 자동 발급되며, 앱 스토어에 메타킹 APP 평점과 리뷰를 남기는 고객들을 대상으로추첨을 통해 미트파이 쿠폰 1매가 증정된다.  

 

메타킹 관계자는 “전용 앱 출시로 고객들이 편리하게 메타킹 커피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메타킹 APP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통해 더욱 현명한 카페 소비를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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