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1 (수)

  • 맑음동두천 -0.7℃
  • 맑음강릉 5.5℃
  • 맑음서울 0.6℃
  • 맑음대전 1.7℃
  • 구름조금대구 5.5℃
  • 구름많음울산 7.6℃
  • 맑음광주 3.1℃
  • 구름많음부산 11.1℃
  • 맑음고창 1.0℃
  • 구름많음제주 8.0℃
  • 맑음강화 -1.1℃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2.5℃
  • 구름많음강진군 4.0℃
  • 구름조금경주시 6.4℃
  • 구름조금거제 10.0℃
기상청 제공

보험

오렌지라이프생명, 빅데이터 분석으로 FC에게 맞춤형 영업모델 추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오렌지라이프생명은 빅데이터 분석으로 FC에게 맞춤형 영업모델을 추천하는 업그레이드된 ‘아이탐(AiTOM)3.0’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아이탐은 2016년 론칭한 고객관리 기반의 FC활동관리시스템으로 2018년에는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5건의 관련 특허를 취득하기도 했다. 아이탐3.0은 2016년 론칭시점부터 현재까지 아이탐에 축적된 활동관리 빅데이터를 분석해  총 25개의 유형 중 FC 개개인에 맞는 최적의 영업모델을 제안하는 게 특징이다.

 

오렌지라이프 FC는 아이탐3.0을 통해 개인 영업활동 패턴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가장 유사한 성공FC의 사례와 비교하여 본인 영업 스타일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다. 

 

더불어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 연계된 다양한 추천 교육 콘텐츠를 수강하여 이를 자발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디지털화된 영업지원시스템으로 언제 어디서든 스스로 자신의 영업활동을 진단하고 성공FC의 사례를 롤 모델 삼아 자기주도적으로 영업활동을 관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특히 이 시스템은 FC를 처음 시작하는 신인들이 안정적인 FC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뒷받침하는 역할이 크다.

 

오렌지라이프 김범수 상무는 "아이탐3.0은 특히 업계에 첫 발을 디딘 1년 미만의 신인 FC들이 불확실한 대내외환경에도 적극적으로 영업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라며 "앞으로 아이탐 3.0에 축적되는 여러 데이터를 활용해 가망고객을 위한 적합 상품 추천 등 다양한 기능을 개발해 한 단계 더 진보한 아이탐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인터뷰] 이석정 한국세무사고시회장 "전문세무사 추천제 도입"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촬영=김진산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는 지난해 11월 18일 제52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26대 회장으로 이석정 세무사를 선출했다. 그동안 총무부 회장으로 고시회 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던 이석정 신임회장은 ‘회원 중심! 행동하는 고시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세무사제도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행동에 나서겠다고 천명했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전문 세무사 양성을 위한 계획이다. 세무사의 전문 분야를 키워나가기 위해 세무사들의 업무 분야를 세분화하고 이를 토대로 전문 세무사 추천을 위한 규정을 마련하며 이후 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전문세무사학교’를 세우기로 했다. 이를 마친 회원에게 ‘추천패’를 전달하여 소속 회원들을 명실공히 전문 분야의 특화된 세무사로 키워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한국세무사고시회는 변호사의 세무대리 업무를 제한하는 내용의 세무사법 개정을 위해 2년여 동안 국회 앞 1인 시위 등을 통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왔다. 이런 노력 끝에 세무사법은 지난 2021년 11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회장은 “최근에는 변호사 등 타 자격사의 업무침해 외에도 세무 플랫폼의 등장으로 세무 시장 질서가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