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3 (화)

  • 흐림동두천 12.3℃
  • 맑음강릉 16.8℃
  • 구름많음서울 11.9℃
  • 대전 11.1℃
  • 구름많음대구 17.0℃
  • 구름조금울산 18.6℃
  • 흐림광주 11.1℃
  • 구름많음부산 15.6℃
  • 흐림고창 9.6℃
  • 흐림제주 11.5℃
  • 구름조금강화 11.5℃
  • 흐림보은 10.6℃
  • 흐림금산 11.3℃
  • 흐림강진군 11.1℃
  • 구름많음경주시 18.4℃
  • 구름많음거제 15.3℃
기상청 제공

보험

AIA생명, 씨스타 출신 배우 윤보라 ‘AIA 바이탈리티’ 홍보대사로 임명

긍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 독려하는 가치와 부합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AIA생명은 국내 선도 헬스 앤 웰니스 플랫폼 ‘AIA 바이탈리티’의 홍보대사로 배우 윤보라를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2010년 씨스타 멤버로 데뷔한 윤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명절대표예능인 ‘아이돌스타 육상선수권 대회’에 출연해 육상, 양궁 등 각종 스포츠 종목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이며 대표적인 ‘체육돌’로 자리매김하는 등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AIA생명은 윤보라의 긍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건강한 모습이 AIA 바이탈리티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 부합해 AIA바이탈리티의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윤보라는 AIA 바이탈리티 홍보대사의 첫 번째 활동으로 11월 4일에 AIA생명이 주최하는 유튜브 라이브 이벤트 ‘Live Better, Talk powered by AIA Vitality’에 참여해 AIA 바이탈리티를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일상을 브이로그(블로그+비디오의 합성어)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AIA바이탈리티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더 나은 삶의 힘을 전파하는 건강 전도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AIA생명 피터 정 대표는 “윤보라 배우를 AIA 바이탈리티의 홍보대사로 맞이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윤보라 씨가 지닌 건강한 삶에 대한 열정이 AIA 바이탈리티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AIA생명의 소명인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실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배너




[최정욱 칼럼] 북한 세금, 사회주의와 시장 사이에서 길 찾기
(조세금융신문=최정욱 공인회계사) 청진에 사는 김OO 씨는 국영기업소에 다니고 있다. 하지만 전력이 부족하고 자재조달이 원활하지 않아서 공장은 가동되지 않는 날이 더 많다. 생활비 명목으로 받는 급여로는 도저히 가족의 생계를 유지할 수가 없다. 결국 시장에서 스스로 살 길을 찾을 수밖에 없다. 김씨의 아내는 처음에는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집안 물건을 시장에 내다 팔았다. 콩나물도 기르고 두부를 만들어 팔기도 했다. 가정주부와 노인들을 중심으로 조직된 부업반에 소속되어 버려지는 폐기물이나 부자재를 구해서 무엇이든 만들어 팔았다. 시장 활동이 익숙해지면서 어렸을 때 모친에게 배웠던 봉제기술로 집에서 옷을 만들어 시장 한 귀퉁이에서 팔았다. 사람들이 입고 다니는 옷이나 다른 상점에 있는 의류를 참고하여 새로운 디자인을 시도해보고, 옷감과 실, 단추 등을 사서 밤을 새워 가며 옷을 만들었다. 장사가 조금 되면서 가내수공업 형태로 사업을 키웠다. 최근에는 어렵사리 청진 수남시장에 매대를 하나 마련했고 국영기업소 명의로 생산설비도 갖췄다. 장사가 더욱 커지면서 미싱사와 다리미공을 연결하여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김씨는 아내를 도와 시장에서 돈을 벌 궁리를 하고 있다.
[인터뷰]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 “수출입기업이 도약하는 환경 만들 것”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여행객들은 줄고 공항은 한적해졌지만, 오히려 인천본부세관은 해외직구 검사, 백신 통관, 마약 및 밀수반입 차단 등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졌다. 그 현장의 일선엔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이 있었다.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은 세무대학을 졸업해 관세청 하위직부터 고위직까지 입지전적인 경력을 갖췄다. 그의 업무의 핵심 포인트는 ‘열정과 디테일’이다. 모든 일에 온 힘을 다하고 국민의 입장에서 세밀히 살펴야 한다고 늘 강조한다. 국경관리연수원에서 근무했을 때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세관가에 작곡가를 섭외하고, 현재의 음원을 제작했다. 매일 아침 세관가를 들으며 ‘튼튼한 경제, 안전한 사회를 위한 관세국경관리’라는 관세청의 미션을 되새기고, 국민에 대한 봉사를 다짐한다. 세관장의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다는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을 조세금융신문이 만나봤다. Q. 누구나 여행가기 전에 설레고 괜스레 떨린 적 있을거예요. 그만큼 인천본부세관은 국민들한테 가장 친근한 세관인데요. 세관장님만의 세관운영 방식이 있으신가요? A. “본립도생(本立道生), 즉 기본이 서면 나아갈 길이 생긴다”가 가장 중요한 철학입니다. 해외에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