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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 유통 · 의료

탐앤탐스, 프레즐 일변도 탈피 베이커리 신메뉴 6종 제안

비스킷 슈, 파운드케이크, 오메기 브레드 선봬...푸드메뉴 확장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시그니처 메뉴인 프레즐 일변도에서 벗어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신규 베이커리 메뉴 6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Tom’s Bakery(탐스 베이커리)’ 라인업으로 ▲비스킷 슈 3종과 ▲파운드케이크 2종, ▲오메기 브레드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베이커리 메뉴는 카페에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디저트를 찾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26일 탐앤탐스에 따르면 신메뉴 ▲비스킷 슈는 겉은 바삭하고, 안에는 크림 필링이 가득 들어있어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달콤한 초코 크림, 쌉싸름한 말차 크림, 상큼한 레몬 크림까지 세 가지 맛으로 선택지를 넓혀 취향에 따라 맛볼 수 있으며, 차갑게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 ▲파운드케이크는 슈가 코팅이 되어있는 오렌지 맛과 달콤한 초콜릿이 코팅되어 있는 초코 맛으로 구성됐으며, 밀도 있고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이밖에 지역 특산품을 모티브로 한 특별한 베이커리도 준비되어 있다. ▲오메기 브레드는 제주도 특산품인 오메기 떡을 빵으로 재해석한 메뉴로, 밤과 견과류가 들어가 고소하고 쫀득한 영양만점 디저트이다. 모두 간단하게 먹기 좋은 사이즈로, 한 끼 식사 대용 혹은 간편한 간식으로 제격이라는 것이 업체 측 소개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음료와 함께 더욱 다양한 메뉴를 경험해 보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베이커리 6종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신상 베이커리와 잘 어울리는 나만의 메뉴 조합을 찾는 재미까지 느껴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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