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4 (토)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4.2℃
  • 맑음서울 2.0℃
  • 맑음대전 1.6℃
  • 맑음대구 4.5℃
  • 맑음울산 3.8℃
  • 맑음광주 3.8℃
  • 맑음부산 4.4℃
  • 맑음고창 1.1℃
  • 맑음제주 6.1℃
  • 맑음강화 -0.5℃
  • 맑음보은 -0.3℃
  • 맑음금산 -0.4℃
  • 맑음강진군 4.2℃
  • 맑음경주시 2.8℃
  • 맑음거제 2.2℃
기상청 제공

김대지 국세청장, 설맞이 성금·물품 기탁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김대지 국세청장이 3일 서울 종로구 사회복지시설 ‘라파엘의 집’에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정(情)을 나누는 의미에서다.

 

김 국세청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생활에 필요한 청소기·세제·담요 등의 위문품은 택배로, 위문금은 계좌이체로 보냈다.

 

김 국세청장은 “직접 방문하여 위문하지 못한 점을 매우 아쉽게 생각한다”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필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 국세청장은 ‘국민의 어려움과 고충에 귀를 기울이며 지속해서 지원해야 한다’라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꾸준하게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라파엘의 집’은 시각중복·중증장애아동들을 위한 특수교육 및 재활훈련시설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인터뷰] 이석정 한국세무사고시회장 "전문세무사 추천제 도입"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촬영=김진산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는 지난해 11월 18일 제52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26대 회장으로 이석정 세무사를 선출했다. 그동안 총무부 회장으로 고시회 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던 이석정 신임회장은 ‘회원 중심! 행동하는 고시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세무사제도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행동에 나서겠다고 천명했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전문 세무사 양성을 위한 계획이다. 세무사의 전문 분야를 키워나가기 위해 세무사들의 업무 분야를 세분화하고 이를 토대로 전문 세무사 추천을 위한 규정을 마련하며 이후 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전문세무사학교’를 세우기로 했다. 이를 마친 회원에게 ‘추천패’를 전달하여 소속 회원들을 명실공히 전문 분야의 특화된 세무사로 키워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한국세무사고시회는 변호사의 세무대리 업무를 제한하는 내용의 세무사법 개정을 위해 2년여 동안 국회 앞 1인 시위 등을 통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왔다. 이런 노력 끝에 세무사법은 지난 2021년 11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회장은 “최근에는 변호사 등 타 자격사의 업무침해 외에도 세무 플랫폼의 등장으로 세무 시장 질서가 무